더 글로리 소돌방파제 가는 법 주문진 도보 13분 무료
2026년 11월 기준 주문진시외버스터미널이나 강릉역에서 탈 때 더 글로리 소돌방파제 가는 법 주문진 코스는 양양고개 정류장 하차, 소돌아들바위공원까지 도보 약 13분이며 공원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마지막 회(16회) 빨간 등대를 찾는 분을 위한 글입니다.
⏱ 10초 요약
- 버스: 주문진 방면 탑승 → 양양고개 정류장 하차 → 도보 약 13분
- 소돌아들바위공원: 주소 해안로 1976, 입장료 무료, 상시 개방
- 방파제 길이 약 300m, 장면은 16회 문동은·주여정의 빨간 등대
순서는 가는 법, 방파제 걷기, 반나절 코스, 요금·운영표, 질문 3개입니다.
소돌방파제 가는 법
대중교통은 강릉시외고속버스 정류장, 강릉역 정류장, 주문진시외버스터미널 중 한 곳에서 주문진 방면 버스를 타고 양양고개 정류장에서 내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차 후 소돌아들바위공원까지 걸어서 약 13분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리포테라 기사 기준). 방파제는 이 공원과 같은 소돌항 일대에 있습니다.
- 지도 앱에서 목적지를 「소돌아들바위공원」(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976)으로 입력합니다.
- 버스라면 위 세 정류장 중 가까운 곳에서 주문진 방면 버스에 오릅니다.
- 양양고개 정류장에서 내려 해안 쪽으로 걸어갑니다.
- 공원에서 소돌항 방파제 끝의 빨간 등대까지 이어 걷습니다.
한계가 두 가지 있습니다. 버스 노선 번호와 배차 간격, 요금은 확인된 자료가 없어 버스 앱이나 터미널 안내에서 따로 봐야 합니다. 자가용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만 소개되어 있고 요금과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빨간 등대까지 걷는 길
방파제는 약 300m 규모이고 끝에 빨간 등대가 서 있습니다. 더 글로리 시즌2 마지막 회인 16회에서 눈 내리는 밤 문동은(송혜교)과 주여정(이도현)이 이 등대에 기대어 맥주를 마시는 장면이 촬영되었다고 세계일보가 2023년 3월 18일 보도했습니다.
같은 조건으로 계산해 보면 걷는 시간은 짧습니다. 시속 4km(가정)로 300m는 약 4분 30초이므로 왕복 약 9분입니다. 정류장에서 공원까지 13분을 더해도 한 방향 20분이 채 안 됩니다.
더 글로리 등장인물을 떠올리며 장면을 맞춰 보려는 분은 등대 쪽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방향을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다만 장면의 정확한 촬영 위치와 각도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파도가 높은 날 방파제 출입이 제한되는지는 공식 안내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하차 후 반나절 코스
강릉시는 2026년 3월 추천 여행지로 주문진 방사제(도깨비), 소돌방파제(더 글로리), 주문진 버스정류장(BTS) 3곳을 묶었고 쿠키뉴스가 이를 전했습니다. 소돌 쪽만 보면 반나절이면 충분합니다.
- 오전: 양양고개 정류장 하차 후 소돌아들바위공원까지 도보 이동
- 낮: 아들바위와 해안 바위 지형 둘러보기
- 이어서: 소돌항 방파제를 걸어 빨간 등대 앞에서 사진 찍기
- 오후: 주문진 방사제와 주문진 버스정류장으로 이동(두 곳의 거리와 노선은 지도 앱 확인)
아들바위 일대는 중생대 쥐라기에 만들어진 주문진화강암 지형이라고 소개됩니다. 더 글로리 기본정보를 몰라도 걷기 좋은 해안이라 장면을 보지 않은 동행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제철 음식으로는 강릉시가 홍게, 복어, 가자미, 문어, 물회를 꼽았습니다. 식당 이름과 가격은 확인된 자료가 없어 적지 않습니다.
👉 다음 글: 도깨비 촬영지 영진해변 방사제 가는 법 주문진IC
입장료·주차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소돌아들바위공원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976 |
| 입장료 | 무료 |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연중무휴 |
| 방파제 규모 | 약 300m |
| 대중교통 | 양양고개 정류장 하차, 도보 약 13분 |
| 주차 | 이용 가능, 요금·규모는 기관 확인 |
※ 2026년 11월 기준, 리포테라 소돌아들바위공원 소개 기사와 강릉시 보도 내용. 요금·운영시간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입장료는 들지 않고, 비용은 버스 요금과 주차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버스 요금과 주차 요금은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금액을 적지 않았습니다.
16회 장면을 떠올리며 보는 포인트
이 방파제를 찾는 이유는 대부분 16회의 한 장면입니다. 세계일보는 2023년 3월 18일 기사에서 눈 내리는 밤 문동은과 주여정이 빨간 등대에 기대어 맥주를 마시는 장면이 이곳에서 촬영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래서 방파제 끝의 등대가 사실상 이 코스의 목적지입니다. 길이는 약 300m이고 소돌아들바위공원에서 이어 걸을 수 있으니, 등대 앞에 서서 바다 쪽을 바라보며 마지막 회의 분위기를 떠올려 보면 됩니다.
눈 내리는 밤이라는 설정은 방송 속 이야기이므로 낮에 가도 같은 등대를 볼 수 있습니다. 공원은 상시 개방이라 시간대를 정해 두지 않아도 되고, 입장료도 없어 부담 없이 들를 수 있습니다.
마지막 회에서 두 사람이 여행 장소로 고른 곳이라는 한 줄만 알려 줘도 동행이 장면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사진은 등대를 정면에 두고 방파제 길이가 보이도록 찍으면 약 300m의 길이감이 담깁니다.
출발 전 직접 확인할 여섯 가지
이 글에서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출발 전에 직접 보완해야 합니다. 첫째는 버스 노선 번호와 배차 간격, 요금으로, 버스 앱이나 터미널 안내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둘째는 자가용 이용 시 주차장 요금과 규모이며, 이용 가능하다는 소개만 있을 뿐 금액은 알려진 바 없습니다.
셋째는 파도가 높은 날 방파제 출입이 제한되는지로, 현장 공식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넷째는 요금과 운영시간이 바뀔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글의 입장료 무료, 상시 개방 정보는 2026년 11월 기준 보도 내용이므로 방문 직전 한 번 더 살피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섯째는 코스를 이어 갈 때의 이동입니다. 주문진 방사제와 주문진 버스정류장까지의 거리와 노선은 확인된 자료가 없어 지도 앱으로 직접 재야 합니다. 여섯째는 식사입니다.
강릉시가 제철 음식으로 홍게, 복어, 가자미, 문어, 물회를 꼽았지만 식당 이름과 가격은 확인된 자료가 없어 지도 앱에서 직접 찾아야 합니다. 이렇게 확인할 항목을 미리 적어 두면 현장에서 헤매는 시간이 줄고, 도보 약 13분과 방파제 약 300m라는 짧은 동선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개
입장료를 내야 하나요?
아니요. 소돌아들바위공원은 무료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방파제 출입 요금이 따로 있다는 자료도 찾지 못했습니다.
장면은 몇 회에 나오나요?
16회입니다. 마지막 회에서 문동은과 주여정이 여행 장소로 고른 곳이 소돌방파제로 소개되었습니다.
도깨비 촬영지도 같이 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주문진 방사제가 도깨비 촬영지이고 강릉시가 소돌방파제와 함께 한 코스로 묶었습니다. 두 곳 사이 이동 시간은 확인되지 않아 지도 앱으로 재야 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출처: 쿠키뉴스 강릉시 3월 추천 여행지 보도 · 리포테라 소돌 아들바위공원 소개 · 세계일보 더 글로리 촬영지 기사
작성 기준일: 2026-11-01 · 방송 정보와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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